AMORE PACIFIC - CORPORATION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구입처안내 카운셀러/뷰레이터 검색 고객서비스센터 채용 ENGLISH 사이트맵 통합검색

사회공헌 새소식 고객사랑과 사회적 책임으로 실천하는 아모레퍼시픽의 마음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2009년 9월 7일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한 제10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서 사회복지 증진 및 이웃돕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인류를 아름답게 사회를 풍요롭게(Beautiful People Better Tomorrow)’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나눔경영 활동을 전개해 왔고, 화장품 업계 1위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지난 2007년 11월 29일에는 유엔글로벌컴팩트(UNGC)에 국내화장품업계 최초로 가입하였으며, 이를 통해 UNGC가 표명하는 인권, 노동, 환경 및 반부패에 관한 10대 원칙들을 기업 활동의 모든 부분에 단계적으로 적용, 개선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약속 및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핑크리본 캠페인’ 과 ‘핑크리본사랑마라톤 대회’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AMOREPACIFIC Make-up Your Life)’ 캠페인 ▷ ‘AMOREPACIFIC 여성과학자상’ 제정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모자가정 빈곤탈출 지원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나눔 활동과 매칭기프트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은 창업자와 CEO가 지속적인 관심과 모범을 보임으로써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기업문화로 정착되었다.

김형길 ㈜아모레퍼시픽 인사홍보담당 사업부장은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글로벌 뷰티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참여해 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제10회 사회복지의 날(’09. 9. 7)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이번 시상에는 ㈜아모레퍼시픽 외에도 이랜드, 대상 등 사회복지와 이웃돕기에 노력한 단체와 개인들이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Asian Beauty Creator)’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사장 서경배)이 한국 전통 여성 문화의 고귀한 가치와 자긍심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 전도사’로 나선다.

㈜아모레퍼시픽은 9일(현지시간) 재개관전을 개최하는 로스엔젤레스카운티미술관(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이하 LACMA), 관장 마이클 고반) 한국실 재개관을 기념하여 ‘보석투각삼작노리개’를 비롯한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소장 유물 총 36점을 LACMA에 출품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LACMA 한국실 여성관(Women's Quarter) 설치를 위해, 한국국제교류재단 지정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미화 30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출품을 통해 아름다움을 창출하고 전수해 가는 여성 문화 기업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또 다시 표명하였다.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대표이사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속에 내재된 깊은 가치와 지혜,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전통 여성문화 유물 전시를 통해, 전 세계인들과 함께 한국의 옛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와 함께 아시아 미의 정수를 창출하는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로서의 소명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주)아모레퍼시픽은 지난 60여년간 자연과 인간에 대한 아시아의 깊은 지혜를 기반으로 한 뷰티•헬스 사업에 주력해 온 대한민국 대표기업에서 1979년부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前‘디아모레 뮤지엄’)을 운영하며, 여성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와 전시를 전개하고 2007년 미국 휴스턴미술관의 한국실 개관에 유물을 대여하는 등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LACMA는 1965년 개관 이래 연 10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미국 서부 최대의 미술관으로, 이번에 재개관한 한국실은 1999년 한국국제교류재단의 개∙보수 공사 지원으로 새로이 마련됐으며, 헌종의 모친 신정왕후가 거처했던 경복궁 자경전(慈慶殿)을 현대적으로 설치하고 LACMA의 대표작 <신정왕후 진찬도(進饌圖)> 및 여러 여성문화 관련 작품들을 바탕으로 꾸며졌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의 후원으로 전시관 초입에 한국 여성 문화를 독립된 주제로 부각, 이와 관련한 미술품을 전시하고, 이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여성 문화를 선보여 국제적으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과 (사)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제4회를 맞이하는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을 기념하여 이공계 여대생의 진로지도 멘토링 및 아모레퍼시픽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10월 28~29일 양일간 진행될 프로그램에서는 선배 여성 과학자들의 진로지도 멘토링을 비롯하여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 시상식 참가, 아모레퍼시픽 스킨케어사업장 방문,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견학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은 선배 여성 과학자의 멘토링을 통해 진로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연구원과의 대담을 통해 산업 현장을 가까이에서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바탕으로 모집 인원을 60명으로 늘렸다. 또한 모집 방법도 이원화하여 (사)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30명, 충북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에서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충북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와의 연계는 상대적으로 사회문화적 소외를 받기 쉬운 지방권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사)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이트((www.kofwst.org)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소요경비(숙소, 식사, 교통비 등)는 ㈜아모레퍼시픽과 (사)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부담한다.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은 총상금이 7천 5백만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과학자상으로, 여성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또는 연구단체를 찾아내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과학 한국을 꿈꾸는 미래 여성 과학자들의 양성을 돕고자 제정되었다. 이미 3회에 걸쳐 배출된 수상자들은 여성과학자로서의 업적을 새롭게 평가받음과 동시에 차세대 유망 여성과학기술인들의 역할 모델이 됨으로써 21세기 과학 선진국으로의 진입에 필요한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4회째를 맞이하는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의 시상식은 10월 28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고] 2009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 기념 이공계 여대생/대학원생
진로지도 멘토링 및 아모레퍼시픽 견학 프로그램 신청 공고

1. 참가자격: 전국 이공계 여성 대학(원)생
2. 접수기간: 2009년 9월 7일(월) ~ 2009년 9월 30일(수)
3.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master1@kofwst.org, master@kofwst.org, kofwst@kofwst.org
- 제출서류(각 1부): 참가신청서, 재학증명서, 설문지
※ 서류양식 홈페이지(www.kofwst.org)에서 다운로드
※ 우편접수 및 방문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4. 선발 기준: 전국 이공계 여성 대학(원)생으로서 전문여성과학기술인으로서의 진로를 진지하게 모색하고 있는 자
5. 선발 방법: 서류심사
6. 문의 및 접수처: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 전화: 02)565-3701~2
- FAX: 02)3452-2912
- E-mail: master1@kofwst.org
7. 발표: 10월 14일(목)
※ 합격자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개별 안내 예정
8. 기타
- 지방학생의 경우 숙소 제공. 숙소 필요시 제출서류에 기재 요망
- 참가비는 없으며 소요경비(식사 등)는 (주)아모레퍼시픽과 (사)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부담
- 합격자 발표 후 참가여부는 10월15일(금)까지 변경 가능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이 대학생 예비 마케터를 대상으로 개최한 제5회 아모레퍼시픽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2009 Beauty Creators League’의 시상식이 어제(23일) 아모레퍼시픽 본사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아모레퍼시픽의 그린마케팅 활성화 방안, 글로벌 경쟁우위 확보 전략, 남성화장품 시장 확대 방안, 뷰티 앤 헬스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 받았다. 그 결과, 지난해 대비 약 60% 이상 증가한 971건이 공모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우수한 실력을 갖춘 최고의 예비 마케터 1팀을 가려내기 위해 약 1000:1에 가까운 열띤 경쟁이 치뤄졌다.

수상작은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논리성 등을 기준으로 관련학과 전문 교수진의 1차 심사, 공모전 담당 및 프로덕트매니저(PM)들의 2차 심사를 거쳐 3차 최종 경쟁 프리젠테이션 등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정되었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PSM 증후군(월경전 증후군)에 대한 신사업 제안’을 주제로 참가한 ‘여성을 울리다’팀(최봉성, 이경화, 정현민)이 신사업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높게 평가 받아 장학금 1천만원, 상패, 부상을 부여받았으며, 우수상 두 팀에는 장학금 500만원과 상패, 부상을, 장려상 세팀에는 장학금 300만원과 상패, 부상이 각각 제공되었다(그 외 본선 진출팀에는 상장 및 20만원 상당 부상 증정) 특히,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3주간의 인턴쉽 기회와 함께 장려상 이상 입상자에게는 ㈜아모레퍼시픽 입사지원 시 공채 진행 직무에 한해 서류전형을 면제해주는 특혜를 부여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젊고 활기찬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기그룹 2AM의 축하공연 및 스탠딩 비즈니스 파티 형식의 리셉션 등 즐겁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선과 본선을 겨쳐 입상한 50개팀(약 150여명) 참가자들 외에도 아모레퍼시픽 각 부문장 및 마케터들이 함께 자리하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열린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마케팅에 대한 인사이트도 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아모레퍼시픽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가진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예비 마케터들에게 마케팅 기획 경연의 장을 마련해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뷰티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공모전의 특징 및 입상자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혜택으로 입소문을 일으키면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으로 자리잡았다.
㈜아모레퍼시픽 마케팅부문 양창수 부사장은 시상식에서 “이번 마케팅 공모전을 통해 미래 인재를 발굴함과 동시에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대학생 예비 마케터들이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더 큰 꿈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 아시안 뷰티를 창조해 내고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30여 년간 우리 전통 차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좋은 차 만들기에 주력하며, 차 문화의 보급과 차의 대중화를 선도해온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이 우리 차 문화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 편찬 작업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의 출연재단인 태평양학술문화재단은 우리나라의 차 문화가 담겨 있는 다양한 옛글을 모은 ‘한국의 차 문화 천년 1, 2권’(돌베개)을 펴냈다.

‘한국의 차 문화 천년 1, 2권’은 우리나라의 유구한 차 문화 전통을 종합 정리함으로써 차 문화를 한층 더 발전시키지는 의도에서 기획된 것으로, 조선 후기의 차 문화와 관련한 기록들을 모아 번역하고 시와 선문으로 나누어 1, 2권으로 수록한 것이다.

책에서는 추사 김정희, 초의선사, 다산 정약용 등 차를 즐기고 사랑하였기로 유명한 다인(茶人)들을 비롯한 많은 조선시대 차 애호가들의 시와 산문, 서신 등을 통해 우리 차의 효험, 음용 습관, 재배와 유통 등 차의 문화적, 산업적 측면을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다. 도서 출간을 기념해 7월 한달간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설록명차 세트(4만원 상당), 200명에게 오설록 상품권(1만원 상당)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한국의 차 문화 천년’은 한문 고전에 익숙한 전문 연구자들이 삼국시대로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우리나라의 차 관련 문헌을 시대별로 정리하여 번역함으로써 차 문화 연구는 물론 일반인들의 차 문화 이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의 차는 가야국 시조 김수로왕에게 시집온 인도 공주 허황옥부터 전래되었다는 설이 있을 만큼 그 유래가 오래되으며, 중국, 일본에서와 같이 하나의 문화적 코드로 자리잡아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간 차 문화 관련 문헌 자료의 정리와 소개는 일부 애호가들의 손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이 때문에 전문 연구자들이 이용하기에는 내용이 부족하거나 부정확한 경우가 많고, 일반인들이 교양으로 접하기에도 힘들었다.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문선주 학예실장은 “예로부터 우리 차는 왕실과 학자층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 유산을 남겼고, 현재는 이러한 전통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번 작업은 최초의 차 박물관인 오설록 티 뮤지엄 설립에 이은 우리 차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차 문화를 발굴, 보존하기 위한 아모레퍼시픽의 노력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태평양학술문화재단은 향후 삼국시대부터 조선 후기, 근대에 이르기까지 차에 관한 문헌 기록 자료를 집대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차시(茶詩)를 포함한 개인 문집의 자료, ‘조선왕조실록’, ‘고려사’, ‘삼국사기’ 등의 관찬 사료(官撰 史料)와 ‘임원경제지’(林園經濟志), ‘성호사설’(星湖僿設), ‘음청사’(陰晴史) 등의 별집류(別集類)를 비롯하여 아직까지 발굴되지 않은 자료까지 차에 관한 모든 문헌 자료를 망라해 후속권을 선보일 계획이다.

직접 다원(차밭)을 가꾸는 세계 유일의 화장품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은 1970년대 초반부터 30여 년간 100만여 평의 황무지를 개간해 녹차밭을 조성함으로써 우리나라 차 문화 부흥을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이후 녹차의 대명사가 된 ‘설록’ 브랜드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국내산 녹차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2001년 국내 차 관련 자료를 수집하여 최초의 차박물관인 제주도 “오설록 티 뮤지엄”을 개설하는 등 우리 차 문화를 알리고 보존하는 작업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모레퍼시픽의 설록 다원에서 흡수, 고정하는 이산화탄소량은 연간 28,500톤으로, 아모레퍼시픽이 생산 물류 전 과정에서 발생시키는 이산화탄소량(24,009톤)을 훌쩍 뛰어 넘는다. 이처럼 아모레퍼시픽은 우리 녹차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선도적인 글로벌 환경친화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전 10페이지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