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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Logistics

엄격한 공정으로 완성된 아름다움을 세상 곳곳으로 널리 퍼뜨리고 있습니다.

오산 뷰티사업장

절대품질의 제품을 전 세계 고객의 손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물류는 아모레퍼시픽의 아름다움을 세상 곳곳의 고객에게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아모레퍼시픽은 혁신적이고 표준화된 시스템과 강력한 글로벌 인프라를 포함하는, 고도로 통합된 방식의 물류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자적인 피킹 시스템, 더욱 향상된 대응 능력, 그리고 혁신적인 물류 관리 방식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오산을 구심점으로 국내 지역물류 거점을 통해 제품이 빠르게 고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프랑스, 미국 등 물류 거점을 두고 전 세계로 가지를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오산 뷰티캠퍼스 내 위치한 물류센터는 아모레퍼시픽 물류의 통합 거점으로 제품 전체의 보관, 하역, 배송의 물류 총괄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산 물류센터는 효율적으로 재고 보관을 할 수 있는 자동 창고와 피킹 카트 (DPC, Digital Picking Cart)를 활용한 디지털 피킹 시스템(DPS, Digital Picking System) 등의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통해 많은 양의 물류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며 주문 후 1일 내에 고객에게 배송하는 ‘D+1’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산 물류센터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도 정확성과 효율성, 그리고 글로벌 수출입 운영 속도를 지속적으로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오늘도 혁신을 향한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의 고객을 위해 물류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고객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닿을 수 있는 글로벌 물류 운영이 필요함에 따라 아모레퍼시픽은 최고 수준의 물류 운영 역량 또한 함께 달성할 수 있도록 글로벌 물류 확장에 투자해 왔습니다.

중국 내수 시장의 확대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2014년 상하이 물류 센터를 설립해 중국 전 지역 거래처에서 발생한 주문 및 배송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에는 물류 배송이 7일 이상 소요되었으나, 주문 후 3일 내 배송한다는 ‘D+3’ 을 기치로 현 물류센터는 선양과 청두에 있는 지역 물류 센터와 연계해 중국 전 지역 내 배송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유통 환경 변화에 긴밀하게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시장에도 물류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2015년 미국소비자들에게 가치 있는 제품을 신속하고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북미 사업 확장을 위한 물류 허브를 마련했으며, 이미 2007년부터 프랑스 향수사업장은 유럽 등 전 세계 90여 개국 수출을 위한 물류 창고에서 픽업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법인들의 물류 출입고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국내 수출 설비와 시스템 개선에도 집중하며, 더욱 견고한 물류 인프라를 다질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