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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물류사업장(SCM)

Supply Chain Management

좋은 원료와 첨단기술로 세계가 주목하는 아름다움을 만들어 냅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아름다운 여정은 개성의 작은 부엌에서 정직하게 또 정성을 다해 만든 동백 머릿기름에서 시작했습니다. 지난 70여년간 변함없이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을 지켜온 아모레퍼시픽은 30여개의 브랜드에서 수백 종류의 제품을 만드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전 세계 고객이 각기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정확하고 신속하게 고객을 만나기 위한 통로를 개척하고 가꿔나가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세계 곳곳의 고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수요 계획에서부터 생산을 거쳐 물류를 통해 제품이 고객에 이르기까지 아모레퍼시픽의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 핵심은 지속적으로 고객의 정확한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과 생산공정의 효율성, 정확성을 모두 높이는 것입니다. SCM은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도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했습니다. 선제적으로 환경에 맞는 제조 설비, 최적화된 생산라인을 구축해 글로벌 수준의 생산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은 한국, 중국, 프랑스 등 생산사업장 전반에 걸쳐 최고 수준의 생산물류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특히, 2012년에 완공된 오산 뷰티사업장은 설계부터 시공까지 공조나 위생 등 생산에 관계된 모든 기준을 의약품 공장에 준하여 적용했으며, 최첨단의 화장품 제조 설비와 물류 센터를 완벽하게 통합한 통합생산물류기지로 거듭났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좋은 원료와 첨단기술로 생산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고객과 아름다운 소통을 이어나가는 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SCM의 목표는 우리만의 특별함을 지닌 더 지혜로운 생산 기술과 라인을 구축하고, 고객과의 조화로운 소통을 지속하며, 그리고 기꺼이 이 길의 동반자가 되어준 여러 협력사들과 더 긴밀하게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최고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혁신, 그리고 주도적인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탄력적인 생산물류 네트워크를 만들어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