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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Publications

아모레퍼시픽은 의미 있는 출간 활동을 바탕으로 문화 경영의 지평을 더욱 넓혀가고 있습니다.

아리따운 제주식물이야기

아리따운 제주식물이야기 표지

아모레퍼시픽은 제주의 자생 식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전 활동에 기여하고자 <아리따운 제주식물이야기> 1, 2권을 발간하였습니다.

2012년에 발간된 1권에서는 동백과 비자, 새우난 등 20종에 이르는 제주 자생식물에 대한 식물 정보와 피부 과학적 효능, 관련 전통 지식을 담았으며, 2014년 발간된 2권에서는 아모레퍼시픽에서 원료로 사용하는 식물을 포함하여 제주 생태계의 보고라 불리는 곶자왈에 서식하는 식물 20종을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2권에서는 식물 정보, 피부 연관 효능과 함께 세밀화를 수록하여 예술적 가치를 더 하였고, 특히 식물종 이름 외에 제주 방명을 표시하고 제주 전 통 식물 지식 자문단의 도움을 받아 식물 정보 및 제주 지역 주민에게 계승되었던 전통, 문화와 같은 무형자산의 정보를 담는 등 제주의 전통 지식에 대한 내용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아리따운 제주식물이야기 동백
아리따운 제주식물이야기

Beyond Flower

아리따운 제주식물이야기 표지

아모레퍼시픽은 한국 고유의 식물을 그린 세밀화 100점이 수록된 원료식물도록 <Beyond Flower>를 2015년에 출간했습니다. 원료식물도록은 아모레퍼시픽이 창업 때부터 이어 온 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의 산물을 집대성한 것으로, 우리 고유의 식물을 기록ㆍ보존하고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기획한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은 2007년 한국 세밀화 1세대 작가인 송훈 선생과 손잡고 식물 세밀화 제작에 착수했으며, 7년간 전국 곳곳에 있는 한국 약용식물을 직접 찾아다니며 완성한 100점의 작품을 원료식물도록으로 편찬ㆍ발간했습니다. 원료식물도록에는 인삼, 동백나무, 서리태, 녹차, 흰감국, 작약 등 아모레퍼시픽의 오랜 노하우가 집약된 주요 원료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식물에 대한 정보와 그림 표현 기법 등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각각의 작품은 사진으로 전할 수 없는 세밀한 구조와 형태를 자세하게 담아 우리 고유 식물에 대한 정보를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원료식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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