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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미술관

Museum

‘예술’이라는 인류 공통의 언어로 작가와 대중이 소통하며 한국 문화와 세계 문화가 만나는 ‘광장(廣場)’을 꿈꿉니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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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미술관 외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회사의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이 수집한 미술품을 기반으로 출발했습니다. 1979년 태평양박물관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 amorepacific museum of art)으로 명칭을 바꾸고,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아우르며 활발히 전시와 연구, 출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소장품은 크게 고미술 컬렉션과 현대미술 컬렉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미술 컬렉션은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현대미술 컬렉션은 근대에서 동시대 미술로 변화하는 흐름을 보여주는 한국작가와 세계적 현대미술가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현대미술 컬렉션을 통해서는 지역과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미’의 창의적 소통과 국제적 흐름을 선도하는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Una Lumine
Una Lumine (Scientific Name : Anmopispl Avearium Cirripedia Uram), 2009 ©U-ram Choe

현재 서울 용산에 새로운 미술관의 건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7년 개관 준비중인 이 곳은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David Chipperfield)의 작품입니다. 그는 이미 자신의 철학을 반영한 건축물을 비롯하여, 유럽을 대표하는 여러 미술관을 세상에 내놓은 바 있습니다.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완성된 데이비드 치퍼필드의 건축물인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한국미술과 세계의 작품이 공존하는 새로운 전시를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예술’이라는 인류 공통의 언어로 작가와 대중이 소통하며 한국 문화와 세계 문화가 만나는 ‘광장(廣場)’을 꿈꿉니다. 광장은 도시의 숨구멍이자 문화의 숲이며 여백입니다. 2017년 새로운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개관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꿈을 향해 힘찬 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